K-뷰티

미국 시장을 위한 K-뷰티 마케팅

첫 미국 크리에이터 게시물부터 리테일 입점과 검색 수요 형성까지, K-뷰티 브랜드의 미국 진출을 함께합니다. 크리에이터를 앞단에 두는 순서 설계, 리테일 런칭 지원, 소셜 커머스까지 한국과 미국 양쪽에서 일하는 이중언어 팀이 직접 운영합니다.

서비스 범위

한국 브랜드가 미국에서 성장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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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가 설계된 미국 시장 진출

대부분의 브랜드는 대표 SKU와 유통사 일정표를 들고 옵니다. 저희는 그 일정에서 역산해 실행 순서를 설계합니다. 어떤 크리에이터에게 먼저 시딩할지, 어떤 소구를 검증할지, 리테일 입점 논의를 시작하기 전에 무엇이 준비돼 있어야 하는지를 정합니다.

  • 미국 소비자 기준의 카테고리·경쟁사 분석
  • 미국 시장에 맞는 소구 포인트와 대표 SKU 선정
  • 리테일·마켓플레이스 일정에 연동된 런칭 캘린더
  • 영문 브랜드 보이스 구축과 에셋 현지화
02

크리에이터를 앞단에 두는 순서 설계

뷰티에서 수요를 만드는 것은 크리에이터 레이어이지, 그 뒤에 붙는 캠페인이 아닙니다. 먼저 시딩으로 학습하고, 실제로 전환되는 앵글에 예산을 집중한 뒤, 유료 광고와 화이트리스팅 미디어로 확장합니다.

  • 시딩 → 검증 → 확장, 이 순서로
  • 스킨케어·메이크업·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캐스팅
  • 단발성 캠페인이 아닌 상시 콘텐츠 운영
  • 성과 상위 콘텐츠의 유료 광고 전환 지원
03

리테일과 소셜 커머스

매대와 검색은 함께 움직입니다. 리테일 런칭을 뒷받침하는 콘텐츠와 크리에이터 모먼트를 만들고, 오늘날 뷰티 발견이 일어나는 소셜 커머스의 라이브·어필리에이트 영역까지 운영합니다.

  • 리테일 런칭 지원 (Sephora 파트너 협업 포함)
  • TikTok Shop, 어필리에이트, 라이브 셀링 프로그램
  • 매장 방문 및 인스토어 콘텐츠 모먼트
  • 한국 본사가 그대로 읽을 수 있는 리포트

진행 방식

두 시장을 동시에 운영합니다

저희 팀은 두 언어와 두 시간대에 걸쳐 일합니다. 서울의 승인 사이클을 기다리느라 미국 프로그램이 멈추는 일이 없습니다.

  1. 01

    시장 파악

    카테고리, 가격, 소구, 소비자 관점에서 브랜드가 미국에서 이길 수 있는 지점을 명확하게 정리합니다.

  2. 02

    크리에이터 기반 구축

    런칭 일정 이전에 시딩과 기프팅으로 카테고리 내 존재감을 만듭니다.

  3. 03

    임팩트 있는 런칭

    입점 일정에 맞춘 유료 크리에이터 캠페인, 리테일 모먼트, 이벤트를 집행합니다.

  4. 04

    검증된 것을 확장

    성과가 검증된 앵글에 집중하고 SKU를 확장하며, 상시 운영 레이어를 유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브랜드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입니다.

K-뷰티 전문 마케팅 에이전시는 무엇이 다른가요?
차이는 양방향 번역에 있습니다. 미국 소비자가 무엇에 반응하는지 읽어내고, 그것을 한국 본사가 승인할 수 있는 형태로 다시 전달하는 일입니다. 두 과정을 모두 내부에서 처리하기 때문에 전달 과정에서 의도가 흐려지지 않습니다.
아직 미국 런칭 전인데, 너무 이른가요?
오히려 런칭 전이 가장 적기입니다. 리테일이나 마켓플레이스 런칭 전 시딩을 통해 소구 검증, 리뷰 볼륨,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런칭 주간에 반드시 필요하지만 나중에 소급해서 만들 수는 없는 자산입니다.
소셜뿐 아니라 리테일 런칭도 지원하나요?
네. Sephora 파트너 협업을 포함해 미국 리테일 런칭에 맞춘 크리에이터·이벤트 모먼트를 제작해 왔습니다. 콘텐츠 캘린더도 소셜 일정만이 아니라 입점과 재입고 일정에 맞춰 설계합니다.
한국어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가요?
네. 해외 마케팅팀이 매일 한국어와 영어로 업무를 진행하며, 리포트도 담당자가 필요한 언어로 제공됩니다.

다음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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